본문 바로가기

旅行 글

가야산...겨울

 

 바라만 보아도

당신은

가슴이 벅차 오르지

 

 

손 끝은

닿을것만 같아

 자꾸만 쳐다  보지만

 

 

 

여름 날

우연히 보았던

저 山 마루 솔개 처럼 

하늘 따라 가 버린

 

 

 

 

당신은 바람.

 

 

 

 

 

'旅行 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北漢山...고향  (0) 2008.01.20
모악산...무었을 보았니?  (0) 2008.01.13
계룡산...겨울  (0) 2007.12.30
소백산  (0) 2007.12.23
설악산  (0) 2007.11.27